지급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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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정은이 조회 28회 작성일 2020-08-06 23:09:58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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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최대 감염지 뉴욕주 환자 급증...10만 명 넘어 / YTN

미국 뉴욕주의 감염자가 10만 명을 넘어서고 하루 새 사망자가 500명 이상 급증하는 등 코로나19 확산세가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습니다.

앤드루 쿠오모 뉴욕주지사는 현지 시각 3일 기자회견에서 주내 코로나19 확진자가 하루 동안 만 455명이 급증해 10만 2천836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사망자도 하루 기준 최대인 562명이 늘어 2천935명을 기록했다고 덧붙였습니다.

또 뉴욕시의 확진자는 하루 만에 5천350명이 증가한 5만 7천159명으로 집계됐다고 전했습니다.

쿠오모 주지사는 인공호흡기를 비롯해 필요한 장비를 수량만큼 확보하지 못하고 있다면서 "뉴욕은 위기에 빠져있다"고 말했습니다.

쿠오모 주지사는 이에 따라 주내 병원들과 민간기업 등으로부터 당장 필요하지 않은 인공호흡기와 마스크 등 필요한 장비를 징발해 필요한 곳에 분배하도록 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앞서 하루 전에 쿠오모 주지사는 인공호흡기와 관련해 2천2백 개를 비축해놨다면서 하루에 350명의 새로운 환자가 인공호흡기를 필요로 하는 추세로 볼 때 "단지 6일분의 인공호흡기가 남았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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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Ten : 뉴욕이 저정도인데 그 드럽고 시민의식 개판인 중국이 8만 ? ㅋ
서숙희 : 뉴욕주지사!!
트럼프보다 나을듯~~~
타락한흑룡 : ...?
달리자부천 : 와 하루 확진자500명해도 놀랄지경인데;...하루 사망자가 500명....
김승일 : 이번 기회에 미국이 코로나바이러스로 멸망했어면 좋겠다.
찐튜브 : 한 도시에서 감염자 10만명
한국어로 정감있게 말하자면 집건너집마다 환자들천지
Haleilei C : .....주지사가 먼저 마스크를 쓰는 모습을 보여야지......
HYUNJIN YOON : 뉴욕 퀸즈에 살고 있습니다.
사이렌 소리가 끊이지 않고 들리듯 .... 많이 들리는것은 확실하네요..
보보 : 제발 미국 무너지지만 않았으면 좋겠음 미국 무너지면 중국이 패권 장악하고 이제 세계 멸망임
박성우 : 쿠오모 기레기형

[뉴스데스크] "누가 될 지 몰라", 진안군수 재선거전 관심 급증

[뉴스데스크] 전주MBC 2020년 04월 13일

직장인도 주부도 "답답하고 불안"…코로나 장기화에 상담 급증

‘코로나 블루’ 코로나19와 우울감(blue)이 합쳐진 신조어인데요. 코로나 사태가 발생한 지 6개월이 넘어가면서 이런 정신적 스트레스를 호소하는 사람들이 늘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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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무 : 이게 다 문재인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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