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수욕장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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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용이 조회 8회 작성일 2020-08-03 16:24:1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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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욕장 개장 코앞으로...방역대책 '고심' / YTN

[앵커]
무더위 속에 개장을 앞둔 동해안 해수욕장에는 벌써 피서객들이 늘고 있습니다.

정부와 지자체들은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해수욕장 방역 대책을 내놓고 있지만 뚜렷한 해법이 없어 고민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송세혁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아직 정식 개장하지 않았지만, 해수욕장에는 벌써 피서객의 발길이 이어집니다.

하지만 마스크를 안 쓰거나 거리 두기를 지키지 않는 사람이 많다 보니 불안감은 여전합니다.

[이길재 / 충북 청주시 천남동 : 다시 확산하는 추세여서 스스로 자중해야 할 필요성 때문에 올해 하계 계획은 집에서 조용히 보내지 않을까.]

해수욕장 개장이 10여 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강원 동해안 시군도 다급해졌습니다.

정부가 파라솔 2m 간격 유지와 해수욕장 혼잡도 알림 서비스 등 여러 대책을 내놨지만 충분치 않다는 판단 때문입니다.

강릉시는 해수욕장 출입구에서 체온을 잰 뒤 정상체온인 피서객에게 손목밴드를 채워주기로 했습니다.

또 스마트폰으로 받은 QR코드를 찍어 신원을 확인하는 전자출입명부도 활용할 예정입니다.

속초시는 속초해수욕장 출입구 7곳에서 전신 소독기를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소독기를 설치하지 않은 통로는 출입을 막기 위해 통제선이 설치됩니다.

[이희재 / 강원도 속초시 관광과 : 피서객 전원에게 가장 중요한 안정감을 제공할 것 같고요. 그리고 방역 소독기를 통과하면 기본적인 소독은 이뤄지는 상태니까.]

해수욕장 개장식은 물론 20개가 넘는 축제와 행사도 대부분 취소됐습니다.

하지만 해수욕장이 넓고 개방된 공간이다 보니 사실상 완벽한 방역망을 갖추기는 어려운 상황.

무엇보다 피서객 스스로 붐비는 해수욕장 방문을 자제하고 생활 속 거리 두기 수칙을 지키려는 노력이 필요해 보입니다.

YTN 송세혁[shsong@ytn.co.kr]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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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영 : 개장? 재정신인가..
고구려 : 정부가 관리 할 수 있는 곳이 한계가 있기 때문에(자유,인권침해 때문에) 국민들이 스스로 시민의식을 보여줘야 하는데 몇 명의 또라이들 때문에 확진자만 계속해서 늘어나네요... 에휴...
깜냥이 : 무기한 연기해야지 무슨 고민을 하고 있어
바다새. : 교회에 집회한다고 욕하면서 해수욕장 개장?
개장하는 정부나 또 가는 시민들이나
코로나가 무슨 독감처럼 취급하는데 코로나병이 어떤 병인지 후유증이 먼지 제대로 알아봐라.
98년생 : 그냥 개장을 하지마라
드바 : 차라리 해수욕장이 교회보다 안전하것다 밀폐돤곳에서 밥을먹냐 기도를하냐
이은수 : 해수욕장 코앞? 무슨? 소리인지?
전수현 : 고심할거 머있나 걸리면 무료로 치료해주니까 그렇지 미국처럼 치료비 천만원씩 때려봐라 가래도 안간다 ㅋㅋ
소리새 : 클럽처럼 빵터져야..단속가능하게 한 법이 문제...해수욕장도 돈을 벌어야 하니..코로나 걸리고 싶으면 가는거고..
구종성 : ㅋㅋ 수영할때 마스크 끼고 하냐 ㅋ
재미 있는 나라네 ㅋ
친북 좌파들은 망치부인 헛소리 듣고 안차것지 ㅋ

해수욕장 개장 코앞으로...방역대책 '고심' / YTN

[앵커]
무더위 속에 개장을 앞둔 동해안 해수욕장에는 벌써 피서객들이 늘고 있습니다.

정부와 지자체들은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해수욕장 방역 대책을 내놓고 있지만 뚜렷한 해법이 없어 고민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송세혁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아직 정식 개장하지 않았지만, 해수욕장에는 벌써 피서객의 발길이 이어집니다.

하지만 마스크를 안 쓰거나 거리 두기를 지키지 않는 사람이 많다 보니 불안감은 여전합니다.

[이길재 / 충북 청주시 천남동 : 다시 확산하는 추세여서 스스로 자중해야 할 필요성 때문에 올해 하계 계획은 집에서 조용히 보내지 않을까.]

해수욕장 개장이 10여 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강원 동해안 시군도 다급해졌습니다.

정부가 파라솔 2m 간격 유지와 해수욕장 혼잡도 알림 서비스 등 여러 대책을 내놨지만 충분치 않다는 판단 때문입니다.

강릉시는 해수욕장 출입구에서 체온을 잰 뒤 정상체온인 피서객에게 손목밴드를 채워주기로 했습니다.

또 스마트폰으로 받은 QR코드를 찍어 신원을 확인하는 전자출입명부도 활용할 예정입니다.

속초시는 속초해수욕장 출입구 7곳에서 전신 소독기를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소독기를 설치하지 않은 통로는 출입을 막기 위해 통제선이 설치됩니다.

[이희재 / 강원도 속초시 관광과 : 피서객 전원에게 가장 중요한 안정감을 제공할 것 같고요. 그리고 방역 소독기를 통과하면 기본적인 소독은 이뤄지는 상태니까.]

해수욕장 개장식은 물론 20개가 넘는 축제와 행사도 대부분 취소됐습니다.

하지만 해수욕장이 넓고 개방된 공간이다 보니 사실상 완벽한 방역망을 갖추기는 어려운 상황.

무엇보다 피서객 스스로 붐비는 해수욕장 방문을 자제하고 생활 속 거리 두기 수칙을 지키려는 노력이 필요해 보입니다.

YTN 송세혁[shsong@ytn.co.kr]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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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영 : 애당초 피서지 식당, 숙소, 샤워시설등등 확산위험지역이 이리 많은데 개장?
차라리 유럽마냥 포기해버리던가 이건뭐 거리두기지키는사람은 하고싶어서하는거냐?
진짜 답이없다
최성민 : 몰고민하냐 치료비 점오더받으면되지 말안들어 먹는데
Aeut! : 하여간 ㅂ1ㅅ들
Irene Johng : 앞으론 자기가 하고 싶은 짓 다 하면서 걸린
코로나 환자에 대해선 모든 치료비는 자비로
하게 해야 한다.
최정훈 : 인간이 기생충이자, 바이러스다...
M F : 또 죽는거지 뭐 코로나 절대 안끝나. 인간의 이기심. 그냥 죽으면 묻어 인터뷰 한샠기 마스크나 제대로 써라
taka taka : 문재인 수령놈에게 손해 배상 청구 소송합시다!!
space star : 밖에서 활동 양이 많아서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 등 급증하는 상황에서 마스크를 착용하고 예방이 최선입니다 가족과 이웃 친구 위한 노력 필요합니다 조심합시다
MinKook DaeHan : 해수욕장이 문제가 아니라 주변 시설들의 실내가 문제이겠지요.
정한슬 : 일 나겠다 곧 .......

해운대해수욕장 개장...바다에서도 생활 속 거리 두기 / YTN

해운대해수욕장, 6월 ’안전 개장’ 기간으로 운영
다음 달까지 해수욕장 267곳 개장…해수욕장 방역지침 마련
방역지침 잘 지켜질지 의문…해수욕장 개장 반대 청원도

[앵커]
6월 첫날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이 개장했습니다.

전국 267개 해수욕장이 다음 달까지 차례로 문을 여는데요.

코로나19 확산 우려 속에서 정부가 생활 속 거리 두기를 강조하는 해수욕장 이용 지침을 만들었는데 첫날부터 잘 지켜지지 않았습니다.

김종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평일이라 방문객이 많지 않은 해수욕장.

아직은 바닷물이 차가워 대부분 바라만 보지만, 용기 내서 뛰어드는 사람도 있습니다.

[김덕규 / 경남 거제시 장평동 : 지금 여름이잖아요? 그래서 일단 시원해서 좋고. 사람이 없지만 코로나19가 안정되면 더 사람 많은 데서 재미있게 놀고 싶습니다.]

피서객이 많지 않아 수상구조대는 틈틈이 훈련하며 만일의 상황에 대비합니다.

[안재한 / 해운대수상구조대 2팀장 : 구조대원들도 감염 방지를 위해서 준비를 철저히 하고 있고 입욕객이나 피서객과의 거리도 유지하면서….]

파라솔도, 튜브도 보이지 않지만 '안전 개장'이라는 이름으로 해운대가 전국 해수욕장 가운데 가장 먼저 문을 열었습니다.

해운대구는 이번 달 관광안내소 앞 300m만 물놀이 구간으로 정해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다음 달까지 전국 260여 개 해수욕장이 문을 여는데 올해 여름은 이용객 안전관리 등 본래 업무에 감염병 대응이라는 쉽지 않은 업무가 추가됐습니다.

피서객이 몰릴 경우 또 다른 코로나19 집단 감염 사례가 나올 수 있다는 걱정 속에서 정부는 방역지침을 마련했습니다.

생활 속 거리 두기를 지키면서 덜 모이고 덜 찾아달라는 게 요지입니다.

[윤태호 / 중앙사고수습본부 방역총괄반장 : 회사, 학교 수련회 등 단체 방문을 자제하고 가족 단위 등 소규모 방문을 요청합니다.]

하지만 물놀이할 때 말고는 마스크를 쓰라는 지침부터 지키는 사람이 많지 않습니다.

이런 상황을 우려해 청와대 국민청원에는 올해만이라도 해수욕장 문을 닫자는 글이 등장하기도 했습니다.

정부는 지침이 잘 지켜지는지 계속 살피면서 관계기관과 보완책을 마련하겠다는 방침입니다.

YTN 김종호[hokim@ytn.co.kr]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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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주 : 일단 무더운 여름에 한해서만 덴탈 마스크를 한시적으로 허용하니까, 덴탈 마스크는 껴라
ᄋᄋᄋ : 우와~ 사회적 거리두기 안한다고 ㅈㄹ할땐 언제고 조기 개장을 해버리네
아무고토 안하고 대중교통 한 번 탔다 내리면 옮아있겠네 ㅅㅅ
심야k : 올해는 그 저 최악의 여름임을 보지만. 더운 이 시기는 상식이하이자 해괴망측한 한 계절이다. 마스크 쓰다가 물 먹겠을거고, 코로나가 무더위로 자폭했으면 바램
박건혁 : 이시국에 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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